모든 사람들이 말했듯, 이번 G스타에서는 딱히 대작-_-;; 이랄만한게 없었다. 출시 예정작들만 좌르르륵 나와서 음..좀.... 집에 가서 바로 플레이 해보기에는 좀 그렇군.. 싶은 게임들만 여러가지 있었고, 그다지 안끌리는 게임도 대다수. 특히 어린아이들이 즐기기에는 좀 적절하지 못했던 게임들을 주류로 내놓은 부스들도 있어서 조금 안타깝기도 했다.
입구쪽에 세워져 있었던 부스'ㅅ'였지만 YD온라인.. 이라는것 빼고는 아무것도 모른다.
'ㅅ'; 사실 보러온건 이게 아니였기 때문에
동양 판타지가 주가 되는 게임과, 음악게임을 홍보중이였지만
Out of Anjung 사실 관심 없었다.
이번 G스타에서 사실 제일 기대하고 갔던건 디아블로 3와 스타크래프트 2, 대격변 이였지만,
^^;공개 안하네....ㅎ...ㅎㅎㅎ.... 왠지 기분이 상했다구!
입구 쪽에서 오른쪽으로 가면 서있었던 UUIng
USB스틱과 프로그램 하나로 집에서처럼 게임을 한다는게 모토 같지만 글쎄... 나는 그닥..
끌리지가 않는군요..
요새 계속 밀어주는 드래곤볼 온라인과, 기타 부스들(..) 그리고 청강대학교 부스.
기타 학교 부스보다 화려하고, 게임 종류도 많고 디스플레이도 잘 되어있어서 상당히 좋았다.
게임중에서도 조금만 더 손보면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게임들도 있었고..
특히 자전거 타는 게임이랑 점프만 되었으면 재밌었을 그게임...
에이지 오브 코난에서 준 음료..인데 술이여서 당황;
술을 한입도 못댔지만 이건 맛있게 조금이나마 먹었어요. 잘먹었어요 ^^
스타 크래프트 2의 부스 정면. 이 뒤에는 시연을 해볼 수 있는 시연회가 있었지만 아직은 줄이 너무 긴 관계로 패스.. 시연은 20분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들어갈 수 있었다. 부스 내부 사진은 절대 촬영 금지. 그래서 나도 물먹고 그냥 근처에 서성이다가 나왔다...;ㅅ;..
블리자드 스토어에서 판매하는 물품들. 너무 예쁘고 아기자기해서 보기 좋았다.
마린 스태춰는 세계에서 한명만 가질 수 없는 상품이라는걸 나중에서야 들었다.
디테일하고 보기좋은 상품들..
멀키들도 너무 귀여워;ㅅ;...힝... 비매품..
너무너무 예쁜 언니들 잉잉..
부럽고 또 부럽긔!
블레이드 & 소울의 타격감은 환상적!
지스타에서밖에 공개 안한다고 해서 멍하니 보다가
카메라로 대충 찍었다 ^ㅅ^
ㅎㅎ정말 대충이네욬ㅋㅋ
스틸독도 꽤 재밌어 보였지만 플레이를 해보지 못해서 안타깝다.
기다리고 기다렸던 스타 2 'ㅂ'!
시연을 해보니까 한글화가 꽤나 매끄럽게 되었다는걸 알 수 있어서 더욱더 재밌었다.
20분이 정말 짧게 느껴지고 아쉽기만 아쉬웠다 ㅠㅠ감질나...더하고싶어...
블리자드 나빠 ㅠㅠ
공개 시연회는 음.. 동영상 몇 개빼고는 없네요 미안해요
ㅎㅎ




